병증 · D0009247
주징酒癥
공개자료 설명
술을 너무 많이 마셔 수음(水飮)이 흉격부와 옆구리에 얽히고 뭉침으로써 발생한 벽증(癖證).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주벽후(酒癖候)>에서 ‘주벽(酒癖)은 크게 술을 마시고 나서 목이 말라 마구 물을 마시니 술과 물이 모두 흩어지지 않고 옆구리 아래 부위에 정체하고 맺히고 모여 벽(癖)을 이룸으로써 때때로 아픈 것이므로 주벽(酒癖)이라 이름하는데, 그 증상은 옆구리 아래가 땅기면서 아픈 것이다.(夫酒癖者, 因大飮酒後, 渴而引飮無度, 酒與飮俱不散, 停滯在於脇肋下, 結聚成癖, 時時而痛, 因卽呼爲…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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