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249

주창酒脹

공개자료 설명

창병(脹病)의 하나. [장씨의통(張氏醫通)] <복만(腹滿)>에 ‘술을 즐기는 사람이 배가 됫박처럼 불러나오고 대변과 소변에 모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에 내려보내는 약을 쓰면 더욱 심하여져 맥(脈)이 삭(數)하면서 삽(澁)하게 된다. 이는 습열(濕熱)이 비음(脾陰)을 손상시켜 혈(血)을 통솔하지 못하여 위(胃)가 음식을 받아들이더라도 비(脾)가 나르지 못하므로 막혀 더부룩하고 불러나오는 것이다. 비기(脾氣)를 다스리고 습열(濕熱)을 없애면서 겸하여 혈을 기르는 약, 지실(枳實), 황련(黃連),…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9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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