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254
주포走哺
공개자료 설명
하초(下焦)에 실열(實熱)이 있어 이변(二便)이 통하지 못하고 구토가 그치지 않았던 옛 병증. [장씨의통(張氏醫通)] 제4권에서 ‘하초(下焦)에 실열(實熱)이 있어 기가 안에서 맺힘으로써 찌꺼기를 아래로 내보내지 못하니 어탁(瘀濁)이 오히려 위(胃)를 훈증(熏蒸)하므로 이변이 통하지 못하고, 청기(淸氣)가 역행하여 이어지지 못하므로 구역질을 참지 못하는 것을 주포(走哺)라고 한다.(下焦實熱, 其氣內結, 不下泌糟粕, 而淤濁反蒸於胃, 故二便不通, 淸逆不續, 嘔逆不禁, 名曰走哺.)’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9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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