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411
지격支膈
공개자료 설명
흉격(胸膈)이 막혀 편하지 못한 병증. [유경(類經)] <십오별락병자(十五別絡病刺)>에 ‘수소음(手少陰)의 낙(絡)을 통리(通里)라 하는데 팔목 뒤에서 1치(촌(寸)) 되는 움푹 꺼진 곳에 있으며 별락(別絡)은 수태양(手太陽)으로 간다. 이 경(經)은 심장으로 들어갔다가 횡격막으로 내려가므로 사기(邪氣)가 실하면 지격이 되는데 이는 횡격막에 막히는 것이 있는 듯하여 편하지 못하다는 말이다.(手少陰之絡名通裏, 在腕後一寸陷中, 別走手太陽者也. 此經入心下膈, 故邪實則支膈, 謂膈間若有所支而不暢也.)’라…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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