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450

지하脂瘕

공개자료 설명

팔가(八瘕)의 하나. 월경기나 산후 30일이 되기 전에 몸이 아직 회복되지도 않았는데 방사(房事)를 하여 포락(胞絡)이 손상되고 정(精)과 혈(血)이 서로 얽혀서 생긴다. [잡병원류서촉(雜病源流犀燭)] <적취징가현벽비원류(積聚癥瘕痃癖痞源流)>에서 ‘징가(癥瘕)는 지막(脂膜)의 사이에 있어 금방 자취를 찾아내기 어려운데 허리와 등이 찌르는 듯 아프며 뱃속에서 좌우로 옮겨다녀 도려내는 듯 아프고, 아랫배가 물에 젖은 듯이 무거우며 몸이 나른하고 대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며 심하여졌다가 그치곤 하는데…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9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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