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491
진한振寒
공개자료 설명
오한이 나면서 온몸이 떨리는 병증. 가벼운 전율(戰慄)을 말하는 경우도 있다. [장씨의통(張氏醫通)] <한열문(寒熱門)>에서 "경(經)에서 말하기를, 허사가 인체에 적중하면 몸이 덜덜 떨리나 정사가 인체에 적중하면 얼굴색으로만 미미하게 나타날 뿐 몸으로는 느끼지 못한다. 양명에서 쇄쇄진한(洒洒振寒)한다는 것은 양명은 오(午)로서 5월(五月)은 양이 성한 가운데 음이 처음 생하는 달로 양이 성한데다가 음기가 더해짐으로써 덜덜 떨리는 것이니 양기를 내보내야 한다. 또 말하기를, 양기가 살갗을 침입했…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9491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6전체 관계6처방0약재0병명·증상5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1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