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600

창만脹滿

공개자료 설명

배가 몹시 부르며 속이 그득한 감을 주는 병증. 비위(脾胃)의 손상으로 기(氣)가 옹체(壅滯)하여 발생한다. 청나라 번집(潘揖)의 [의등속염(醫燈續焰)]에 "창(脹)은 바깥이 부어 오르는 것을 말하고 만(滿)은 가운데가 가득한 것을 말한다. 장부(臟腑)를 밀치고 흉협(胸脇)이 퀭하며 피부가 급(急)하고 근맥(筋脈)이 드러나며 배꼽이 나오고 허리가 굽어지고 두드리면 북소리가 나니 흉복(胸腹)의 질환(疾患)이다. 간혹 두면(頭面)과 사지(四肢)까지 부어 오르는데 수종(水腫)과 대동소이(大同小異)하나…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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