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653

척강脊强

공개자료 설명

척추뼈 부위의 근맥(筋脈)과 기육(肌肉)이 땅겨 몸을 앞으로 구부리지 못하는 병증. 척배강(脊背强)이라고도 함. 대부분 독맥(督脈)이 병들거나 풍한(風寒)이 밖에서 침습하여 습(濕)이 뭉치고 어혈이 정체되거나 신기(腎氣)가 휴손(虧損)됨으로써 발생한다. [유증치재(類證治裁)] <견배수비통(肩背手臂痛)>에서 "척추가 뻣뻣해지면서 허리가 꺾일 듯하며 목이 뽑힐 듯한 것은 족태양경(足太陽經)의 기(氣)가 울결하여 흐르지 못하기 때문이니 강활승습탕(羌活勝濕湯)으로 치료한다.(脊强, 腰似折, 項似拔, 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9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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