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669

천사교상天蛇咬傷

공개자료 설명

1) 거미나 뱀 등의 독으로 피부가 문드러져 허는 것을 말함. [몽계필담(夢溪筆談)]에서 ‘문둥병을 않는 사람이 온몸이 헐어 썩어지면서 소리치는 것이 곧 죽은 것 같았다. 서계(西溪) 스님이 이를 알아보고는 이것은 뱀의 독이지 문둥병이 아니라고 하고, 나무 껍질을 벗겨서 끓인 후 1말 정도 마시라고 하였는데, 그날 그가 마음껏 마시니 첫날에 바로 절반이 줄어들고 2~3일이 지나니 다 나았다. 그 나무를 찾아보았더니 바로 지금의 진피(秦皮)인데 천사(天蛇)가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어떤 사람은 풀…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9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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