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779
체이滯頤
공개자료 설명
어린아이가 침을 많이 흘려 턱을 적시는 것. 비액(脾液)은 침이며 비는 입으로 개규(開竅)하고 있다. 소아의 비기(脾氣)가 허약하여 고섭(固攝) 기능을 상실하거나, 비위(脾胃)에 습열(濕熱)이 쌓여 있다가 입으로 쪄 오르므로 발생한다. 비기가 허약한 경우는 입 주위에 맑고 묽은 침을 흘리며 얼굴은 희고 입술은 흐릿하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9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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