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899
충치蟲齒
공개자료 설명
치아에 구멍이 나고 썩으면서 통증이 있는 것. [소문(素問)] <무자론(繆刺論)> 등 여러 편에 나옴. 치우주(齒齲注), 우치(齲齒), 풍우(風齲), 치닉(齒䘌), 치두(齒蠹)라고도 함. [석명(釋名)]에서 "우(齲)는 썩은 것이다. 벌레가 갉아먹어서 이가 상하고 썩은 것이다.(生齲, 杇也, 蟲齧之齒缺杇也.)"라고 하였다. 구강이 깨끗하지 않아 치아가 썩고 좀먹어 구멍이 나거나 습열(濕熱)이 수족양명경(手足陽明經)을 훈증(薰蒸)하여 발생한다. 잇몸이 붓고 고약한 냄새가 나며 이가 벌레 먹어 속이…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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