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967

치정齒挻

공개자료 설명

이뿌리가 드러나면서 솟아 나오는 병증.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제29권에서 ‘수양명(手陽明)의 지맥(支脈)이 이로 들어가는데, 머리나 얼굴에 풍랭(風冷)이 경락을 따라 들어오면 그 맥의 사기가 잇몸과 이 사이의 진액을 고름으로 바꿔 놓아 혈과 기가 허하여 말라 버려, 이에 영양을 대주지 못하므로 이뿌리가 드러나면서 솟아 나온다.(手陽明之支脈, 入於齒, 頭面有風冷傳入, 其脈令齗齒間津液化爲膿汁, 血氣虛竭, 不能榮於齒, 故齒根露而挺出.)’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9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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