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0082
탈저脫疽
공개자료 설명
발가락이 오래도록 헐다 저절로 떨어져 나가는 병. 탈옹(脫癰), 탈골저(脫骨疽), 탈골정(脫骨疔), 돈옹(敦癰), 갑저(甲疽), 주절정(蛀節疔), 강랑주(蜣螂蛀), 탑저독(榻著毒)이라고도 함. 대개 발가락에 생기고 오래되면 저절로 떨어져 나가므로 탈저(脫疽)라고 이름을 붙였다. 지나치게 진한 맛을 먹어 뭉친 화(火)의 독기운이 장부(臟腑)에 쌓이며 신음(腎陰)까지 이지러져 손상되어 화를 억누르지 못하여 일어나거나, 밖으로부터 한습(寒濕)의 독기운을 받아 영기(營氣)와 위기(衛氣)가 잘 맞지 않아…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1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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