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0178
태음경증太陰經證
공개자료 설명
육경병(六經病)의 하나. 삼양병(三陽病)에서 전변(傳變)한 것이거나 한사(寒邪)가 직접 들어와서 발생하거나 비허(脾虛)로 운화 기능이 실상되어 한습(寒濕)이 막혀 발생한다. [상한론(傷寒論)] <변태음병맥증병치(辨太陰病脈證幷治)>에 ‘태음(太陰)이 병들면 배가 그득하면서 토하고 음식이 내려가지 않으며 설사가 더욱 심해지고 때로 배가 저절로 아프다.(太陰之爲病, 腹滿而吐, 食不下, 自利益甚, 時腹自痛.)’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1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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