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0181
태음병발황太陰病發黃
공개자료 설명
소음인(少陰人)에게 나타나는 병증. 황달(黃疸)이란 장중경(張仲景)이 상한론(傷寒論)에서 한기(寒氣)로 상한지 6-7일에 몸이 치자(梔子)와 같이 노란색으로 변하고 소변을 쉽게 보지 못하며 배가 약간 부른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런데 태음병(太陰病)에 귀속시킨 이유는 내경에서는 배가 조금 부은 상태에 목이 건조하다고 하였고, 상한론에서는 배가 부으면서 때때로 아프고 입이 마르지 않고 갑갑증이 없으며 대변을 연하게 보는 것을 말하였다. 결국 이제마는 소음인의 이병(裏病)에 해당하는 태음병증(太陰病證…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1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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