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0246

토사생풍吐瀉生風

공개자료 설명

구토와 설사가 오래되어 비(脾)가 허해져서 오는 만경풍(慢驚風). [유과발휘(幼科發揮)]에서 ‘설사가 오랫동안 멎지 않아 진액(津液)이 소모되고 비위(脾胃)가 패(敗)하여 설사가 나고 먹는 것이 끊기면 반드시 만경풍(慢驚風)이 된다. 이른바 비가 허하면 토하고 설사하면서 풍증이 일어난다는것이 이것이다.(久瀉不止, 津液消耗, 脾胃倒敗, 下之穀亡, 必成慢驚, 所謂脾虛則吐瀉生風是也.)’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1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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