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0269
토혈부지吐血不止
공개자료 설명
토혈(吐血)이 그치지 않는 병증. 심폐(心肺)에 열이 쌓였거나 음주(飮酒), 과로(過勞) 등으로 발생한다. 폐는 장부(臟腑)의 덮개이고, 심과 간(肝)은 모두 혈을 다스리니, 만약 상초(上焦)가 막히면 사열(邪熱)이 모든 장(藏)을 손상시켜 혈이 위중(胃中)으로 흘러들어가 위가 답답해져 기역(氣逆)하게 되기 때문에 피를 토한다. 때때로 과식해서 아직 소화가 되지 않았는데 심과 가슴이 막혀 답답하여 억지로 토하게 하면, 음식물이 기와 함께 위로 심과 폐로 치받아 위구(胃口)를 찢으니, 이때에는 선…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10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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