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0296

투유妬乳

공개자료 설명

양쪽 유방이 부풀고 단단해지면 아프거나 또는 유두에 창(瘡)이 생기는 병증. [주후비급방(肘後備急方)] 제5권에 나옴. 유투(乳妬)라고도 하고 투유(𤴱乳), 투유(妒乳)라고도 씀. 산후(産後)에 아이가 젖을 빨지 않거나, 또는 산부(産婦)가 장성(壯盛)하여 젖이 너무 많아 축적되어 기혈(氣血)과 서로 얽혀서 유방이 창경철통(脹硬掣痛)하여 손도 댈 수가 없거나, 또는 유두에 조그마한 창이 생겨 아프고 가려우며, 긁으면 황수(黃水)가 나온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10296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46전체 관계42처방4약재0병명·증상8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38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