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0453

폐조해수肺燥咳嗽

공개자료 설명

폐경(肺經)의 진액(津液)이 말라서 일어나는 해수(咳嗽). 대부분 오랜병으로 열이 울체되어 진액을 손상하여 폐경이 마르고 건조하여 오는 것이다. 폐는 청허(淸虛)한 장기(臟器)이며 숙강(肅降)을 주관하는데, 폐가 진액의 자유(滋濡)를 얻지 못하면 숙강을 못하므로 기기(氣機)가 역란(逆亂)하고 그로 인하여 기침을 하고, 저열(低熱)이 있으며 가래가 적으면서 피가 섞여 나오고, 때로는 코피가 나오며, 숨이 촉박하고, 혀가 붉고 설태는 적은[舌紅苔少] 등의 증상이 있으니, 청윤강화(淸潤降火)하여야 하…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1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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