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0512
포허여구胞虛如球
공개자료 설명
눈까풀이 둥그렇게 부풀어오르는 병. 눈까풀이 탱탱하게 부풀어올라 푸석푸석하며 공처럼 생겼고, 빨갛지도 아프지도 않고, 누르고 있기를 좋아한다. [장씨의통(張氏醫通)] 제8권에서 '눈두덩이 공처럼 부풀어오른 것이다. 두 손바닥을 비벼대 뜨거워지면 문지르는데 조금 반반해지다가 조금 있으면 다시 되돌아간다.(謂目胞浮腫如球也. 以兩手掌擦熱拭之, 少平, 頃復如故.)'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10512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0전체 관계0처방0약재0병명·증상0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