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0624
풍랭실성風冷失聲
공개자료 설명
풍랭(風冷)의 사기(邪氣)에 목젖이 손상되어 소리를 내지 못하는 병증.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제2권에서 ‘찬바람에 목이 쉬는 것은 찬바람의 기운이 회염(會厭) 부위를 침입하여 목젖을 손상시켰기 때문이다. 소리의 기운이 지나가면서 퍼지는 것은 관(關)과 호(戶) 때문으로, 회염 부위는 소리의 문호이고 목젖은 소리의 빗장과 같은데 찬바람이 관과 호를 침입하게 되면 소리를 잃게 된다.(風冷失聲者, 由風冷之氣, 客于會厭, 傷于懸癰(雍)之所爲也. 聲氣通發, 事因關戶, 會厭是音聲之戶, 懸癰(雍)是音聲…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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