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0685

풍습비風濕痺

공개자료 설명

풍습으로 신체가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 풍습사(風濕邪)가 서로 뭉쳐 인체의 기표근골(肌表筋骨)에 침입해서 일어남. 골절에 번동(煩疼)과 철통(掣痛)이 있어 마음대로 굽히거나 펴지 못하고, 땀이 나고, 호흡이 짧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바람을 싫어하여 옷을 벗지 않고, 몸이 조금 부음.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풍병제후(風病諸候)>에서 "풍(風), 한(寒), 습(濕) 3기(氣)가 섞여 결합하여 비(痺)가 된다. 풍습기(風濕氣)는 많고, 한기(寒氣)가 적은 것이 풍습비이다.(風寒濕三氣…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10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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