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0705

풍시風尸

공개자료 설명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바람을 맞으면 다시 발작하는 병증. [태평성혜방(太平聖惠方)] 제56권에서 ‘풍시는 팔다리의 경락(經絡)을 돈다. 증상은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다가 곧 없어져 어디가 아팠는지도 모른다. 바람을 쐬면 발작하므로 풍시라 이름한다.(風尸者, 在人四肢, 循環經絡. 其狀淫躍去來, 沈沈黙黙, 不知痛處. 若沖風則發, 故名風尸也.)’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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