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0871

피부갑착皮膚甲錯

공개자료 설명

피부가 윤택하지 못하고 거칠어 비늘처럼 일어나는 병증. [동의보감(東醫寶鑑)] <외형편(外形篇)> 제3권에서 ‘피부가 윤택(潤澤)을 잃었다는 것은 곧 중경(仲景)이 말한 기부갑착(肌膚甲錯)이니, 대체로 피부가 깔깔하고 윤택하지 않은 것이 이것이다.(皮膚索澤, 卽仲景所謂皮膚甲錯, 蓋皮膚澁而不滑澤者, 是也)’라고 하였으며, 또한 ‘오로(五勞)로 허(虛)함이 몹시 심하면 몸이 여위고, 속에 건혈(乾血; 피가 마르는 것)이 있으면 피부갑착(皮膚甲錯)이 된다.(五勞虛極, 羸瘦, 內有乾血, 則皮膚甲錯)’라…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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