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0926

하다망음下多亡陰

공개자료 설명

땀을 내거나 설사시킬 때 주의해야 할 점(汗下之戒) 중의 하나로 설사시키지 말아야 할 때 억지로 설사시키면 항문(腸)이 열려서 설사가 심해지고 오줌이 참을 수 없이 나오면서 죽을 수 있다고 하였음(不當下而强下之令人開腸洞泄便尿不禁而死)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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