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1671
황유장黃油障
공개자료 설명
눈 흰자위에 노르스름한 기름 덩어리처럼 생긴 얼룩이 지는 병증. [증치준승(證治準繩)] <잡병(雜病)>에서 ‘기륜(氣輪; 흰자위)에 생기는 것으로 모양이 기름 덩어리처럼 생겼고 노르스름하면서 떠 있는 것처럼 야들야들한데, 곧 금(金)이 토(土)의 습열(濕熱)을 받았기 때문이다. 붓지도 아프지도 않으며 눈이 어둡지도 않으므로 환자가 굳이 치료하려 하지 않으며, 별다른 눈병을 앓지 않으면 늙을 때까지 그대로 있다.(生于氣輪, 狀如脂而淡黃浮嫩, 乃金受土之濕熱也. 不腫不疼, 目亦不昏, 故人不求治, 無他…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1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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