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1714
후감喉疳
공개자료 설명
1) 목구멍에 생기는 감(疳). 밖에서 풍열(風熱)을 받아 열이 폐음(肺陰)을 태워 목구멍을 기르지 못하므로 일어나거나 위경(胃經)에 열이 뭉치고, 또는 지나치게 기름지고 진한 맛을 먹어 화열(火熱)이 올라가 목구멍을 덮치므로 일어나기도 한다. 또한 양매창(楊梅瘡)으로 맺혔던 독기운이 다 가시지 않고 혈맥(血脈) 속에 숨어 들었다가 그 독기운이 목구멍에 맺혀 생기거나 신음(腎陰)이 이지러져 허화(虛火)가 타오르므로 생긴다. [후과비지(喉科秘旨)] 상권에서는 ‘이런 증상은 신(腎)이 허하여 화가…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1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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