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1775
휵닉搐搦
공개자료 설명
(1) [증치준승(證治準繩)] <상한론(傷寒論)>에서 "계(瘈)는 힘살이 땅기면서 오그라드는 것이고, 종(瘲)은 힘살이 늘어지는 것이다. 펴지고 오그라지기를 그치지 않는 것이 계종인데 속칭 휵닉(搐搦)이라 한다.(瘈者, 筋急而縮也, 瘲者, 筋緩而伸也. 或伸縮而不止者, 瘈瘲也. 俗謂之搐搦.)"라고 하였다. (2) 팔다리를 버둥거리면서 아울러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여 두손을 주먹쥐는 증상을 말함. [의편(醫碥)] 제4권에서 "휵닉은 손발을 자주 펼쳤다가 오그리는 것이다. 휵닉(搐搦)을 익(搦)이라고…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11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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