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1957

식적완창食積脘脹

공개자료 설명

식적으로 인하여 위완부에 창만감이 있는 것. 무절제하게 먹고 마셔 복부가 더부룩해지는 병증. [증인맥치(症因脈治)] <식적복창(食積腹脹)>에서 '음식을 마구 먹었는데 위(胃)는 강하여 받아들이지만 비(脾)가 약해 소화하지 못함으로써 비위(脾胃)에 정체하면 식적복창이 발생한다.(食積腹脹之因, 嗜食不謹, 胃强能食, 脾弱不消, 停滯脾胃之間, 則食積腹脹之症作矣.)'고 하였다. 배가 더부룩하고 명치께가 그득하며 식욕이 없고, 음식물이 소화되지 않으며 심하면 배가 아프고 대변이 막히거나 설사하는 등의 증상…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1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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