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2507

진율振慄

공개자료 설명

한기(寒氣)를 두려워하면서 떠는 병증. 대부분 허한하거나 열이 울결함으로써 발생한다. [상한광요(傷寒廣要)] 제3권에서 "진(振)은 전(戰)과 비슷하되 가벼운 것이 전(戰)이다. 전은 정기와 사기가 다투기 때문인데 다투면 부들부들 떤다. 진은 단지 허하기만 하여 싸우지 못하므로 어깨가 으쓱거릴 정도로 떤다. 하법을 쓴 후에 다시 발한시킴으로써 진한하는 경우는 표리가 모두 허해졌기 때문이고, 혈을 상실한 사람을 발한시키면 추워하면서 떠는데 혈과 기가 모두 허해졌기 때문이다.(振近戰也, 而輕者爲戰矣…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1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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