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13861

순열脣裂

공개자료 설명

(1) 속의 열로 인하여 입술이 갈라지는 병증. 입술이 바짝 마르고 갈라지며, 심하면 갈라 터진 데로 피가 흘러 나오고, 갈증이 나서 자꾸 물을 마시려 한다. 흔히 비경(脾經)의 적열(積熱) 때문에 생긴다. 양음청열윤조(養陰淸熱潤燥)하여야 하므로 사황음자(瀉黃飮子)를 가감하여 쓰거나 윤조(潤燥)시키는 크림 등을 입술에 발라 준다. (2) 토결(免缺; 언청이)이나 다쳐서 외상 등의 원인으로 찢어진 병증.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13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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